지난 1년 서울 아파트 거래 48%가 9억 이하
토지거래허가구역과 대출 한도 축소 등 고강도 규제를 총망라한 10·15 대책 발표 이후 1년 동안 서울에서 거래된 아파트 10채 중 1채는 노원구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금액별로는 9억원 이하 아파트에 절반 가까이가 몰렸다. 갭투자(전세 낀 매수)가 금지되고 15억원 이상 고가 아파트의 대출 한도가 줄면서 나타난 현상으로 분석된다.
18일 본지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통해 작년 10월 15일부터 이달 14일까지 서울 아파트 거래를 분석한 결과, 지난 1년간 서울에서 거래된 아파트 6만7017건 중 노원구가 7406건으로 11%를 차지했다. 그 직전 1년(2024년 10월 15일~2025년 10월 14일)간 7%였던 것에 비해 4%포인트 늘어나며 서울 25구 중 유일하게 10%대를 넘어섰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