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도 안 늘어… 취업자 증가폭 11만명대, 코로나 이후 최소
성장의 과실이 가계로 잘 돌아가지 않고 가계 사정이 팍팍한 데는 일자리가 정부 목표만큼 늘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도 한몫하고 있다. 올 들어 지난달까지 월평균 취업자 증가 폭은 11만명대에 그쳐 코로나가 시작된 2020년 이후 가장 적었다. 이에 올해 정부의 월평균 일자리 증가 목표 15만명에 못 미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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