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령사회’ 부산서 진행하는 ‘간병 예방’ 실험···60% 넘게 ‘전노쇠’서 ‘정상’ 복귀
부산진구 간병 예방 사업에 참여한 주옥자씨가 19일 개금3동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악력 테스트를 받고 있다. 김준용 기자“건강이 어떤가 해서 검사받아볼 겸 해서 왔지. 일주일에 두 번씩 요가를 해서인지 (건강상태가) 그리 나쁘게 나오지 않아서 다행이예요.”19일 부산 부산진구 개금3동 건강생활지원센터. 주민 주옥자씨와 황양옥씨가 ‘노쇠 검사’를 받기 위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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