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서양 건넌 캣츠아이, 더블린서 월드투어 포문…유럽까지 접수
[스포츠동아 곽현수 기자] 걸그룹 캣츠아이가 팬들을 만나러 대서양을 건넜다. 지난해 북미 15개 도시를 돌았던 이들이 올해는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투어의 문을 열었다.
1년 사이 공연 횟수도 두 배 가까이 늘었다.캣츠아이는 2일 더블린 3아레나에서 ‘THE WILDWORLD TOUR’(더 와일드월드 투어)의 첫 공연을 펼쳤다. 유럽과 북미 10개국 27개 도시에서 총 31회 진행하는 아레나 투어다. 지난해 북미 13개 도시에서 16회 개최한 ‘The BEAUTIFUL CHAOS’(더 뷰티풀 카오스)보다 팬들과 만나는 지역과 횟수가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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