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의 편집’도 마음껏” 스케일 키운 ‘더 커뮤니티’, 시즌2 컴백 [종합]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정치에 이어 이번엔 경제다. 서로 다른 자원을 손에 쥔 참가자들이 거래와 협상, 때로는 배신을 거듭하며 치열한 생존 경쟁을 펼친다. 한층 복잡해진 이해관계와 집단 간 정치 속에서 ‘더 커뮤니티’가 또 한번 인간의 민낯을 들여다본다.3일 오후 3시 웨이브 오리지널 ‘더 커뮤니티2: 보이지 않는 손’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이날 행사에는 플레이어 박세승, 신혜원, 이재용, 승우아빠, 이지나, 이수민, 정재호와 권성민 PD, 이지훈 PD, 김정훈 PD가 참석했다.이날 권 PD는 “프로그램을 다시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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