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 아야네, 임신 26주차 D라인 많이 나온 근황 “이젠 뚱산부”
[OSEN=강서정 기자] 뮤지컬 배우 겸 가수 이지훈 아내 아야네가 임신 근황을 전했다. 아야네는 지난 18일 “이젠 뚱산부가 된 26주차!!! 누가 봐도. 체중증가는 … 피할 수 없지만 먹고싶은 것도 많이 먹고 (임당검사 패스!!!) 주변 도움도 많이 받고 정말 잘 지내고 있어요”라고 했다. 이어 “낼부터 저흰 늦은 여름휴가를 가요~~!!!! 항상 여행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