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근 KB금융 회장 후보자 “앞으로 3~5년 KB그룹 명운이 달린 시기···회장 중심 경영 지양하고 시스템에 맡길 것”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후보로 추천된 이재근 KB금융 글로벌사업부문장이 14일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KB금융이 리딩 금융그룹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많은 역할을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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