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욱 사칭범, 연인 행세→3500만원 갈취..소속사 "각별히 주의" 경고[Oh!쎈 이슈]
[OSEN=김나연 기자] 배우 이동욱을 사칭한 계정에 속아 3500만원을 갈취당한 30대 여성의 사연이 공개된 가운데, 소속사 측이 직접 공지를 올리고 사칭 피해 주의를 당부했다.지난 16일 방송된 SBS '뉴스헌터'에는 본인이 배우 이동욱이라고 주장하는 사람과 8개월간 연인관계를 이어갔으며 송금한 돈 3500만원을 돌려받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하는 3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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