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퇴장!" 사진까지 들고나온 무리뉴, '3급 염좌'였는데 17일 만에 복귀...ATM "전 세계 의료계가 틀렸다니 축하합니다" 조롱
[OSEN=정승우 기자] 이강인(25,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태클 장면을 인쇄해 기자회견장까지 들고나왔다.
"명백한 레드카드"라는 주장에 이어 발베르데의 '3급 염좌' 진단도 공개됐다. 그리고 17일 뒤, 발베르데가 소집 명단에 돌아오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입을 열었다.
"전 세계 의료계가 틀렸다는 것을 증명한 레알 마드리드에 축하를 전한다."스페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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