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혐의’ 과즙세연, 변호사 통해 재차 해명 “탈색=모발 제출 3주 후”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인터넷 방송인 과즙세연이 향정신성의약품 투약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는 가운데 법률대리인을 통해 구체적인 경위를 재차 밝혔다. 타인의 수면제를 복용한 잘못은 인정하면서도 대리처방과 마약 투약, 증거인멸 의혹에는 선을 그었다. 과즙세연의 법률대리인인 법률사무소 묘수 안형서 변호사는 3일 공식 입장문을 내고 "이번 사안은 과즙세연이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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