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서희, 20년 무명 설움 털었다…故이상용 옆 어린 시절 봤더니
[OSEN=장우영 기자] 배우 장서희가 10년 무명 설움을 떨쳐낸 복수극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25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소문난 님과 함께’ 코너에는 KBS2 일일드라마 ‘욕망의 덫’ 주연 배우 장서희, 윤해영, 유태웅이 출연했다.복수극의 여왕으로 불리며 ‘욕망의 덫’으로 돌아온 장서희는 박철규 아나운서, 개그맨 정태호와 ‘아내의 유혹’ 상황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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