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강·김소현, 5년만 재회…'하얀 스캔들' 주연
이 작품은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후계자가 되기 싫은 재벌 3세 배우와 추락한 아역 스타가 세상을 속이기 위해 가짜 연애를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2019년과 2021년 시즌 1·2가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좋아하면 울리는'에 함께 출연했던 두 사람은 5년 만에 로맨스 호흡을 맞춘다.
극본은 '사랑이라 말해요'를 쓴 김가은 작가가 집필하고, 연출은 '마더', '악의 꽃', '셀러브리티'등을 만든 김철규 감독이 맡는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5 09:14 송고 2026년08월25일 09시1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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