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캐릭이 위험하다' 바리오스 53초 결승골→요로 퇴장→루크먼 쐐기골 폭발! 이강인 선발 61분 출전 아틀레티코, 맨유 2-0 완파..'5경기 연속 무승, 맨유 팬들 화났다'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홈에서 유럽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첫 승을 거뒀다. 최근 리그에서 부진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스페인 원정 패배를 당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14일(한국시각) 스페인 마드리드 메트로폴리타노에서 벌어진 맨유와의 2026~2027시즌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2라운드 홈경기서 2대0으로 승리했다. 파블로 바리오스가 결승골을, 아데몰라 루크먼이 쐐기골을 터트렸다. 맨유는 센터백 레니 요로가 레드카드 퇴장을 당하면서 자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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