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다! 160.3km 국대 에이스, 류현진에 선동열까지 넘었다…‘11.01개’ 韓탈삼진 새 역사→대기록이 MVP를 부른다
[OSEN=이후광 기자] 이래도 MVP가 아니라고? KBO는 지난 13일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MVP 후보를 발표했다. 투수는 임찬규(LG), 김재윤(삼성), 고영표, 소형준, 스기모토(이상 KT), 곽빈, 최민석(이상 두산) 등 7명, 야수는 오스틴 딘(LG), 구자욱(삼성), 최원준, 샘 힐리어드(이상 KT), 빅터 레이예스, 황성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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