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적 패스! 하지만 그 이후에는..." 이강인, '51초 벼락골' 기점에도 냉정 평가..."별다른 활약 못 보여줬다" 평점 5 '하위권'
[OSEN=고성환 기자] 이강인(25,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절묘한 패스로 경기 시작 51초 만에 나온 팀의 선제골을 이끌었다. 하지만 스페인 현지의 평가는 그리 후하지 않았다.아틀레티코는 14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6-2027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2차전에서 맨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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