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원더골부터 박철우 시프트까지...K리그 후반기 흔드는 '전역생 효과'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전역자는 새로운 영입이나 다름없다'라는 말이 있다. 군 문제를 해결하고 돌아오는 선수들이 팀에 큰 보탬이 된다는 이야기다. 실제 상무 출신 선수들은 대부분 입대 전 팀에서 주축 역할을 했다. 복귀만으로도 큰 힘이 되는데, 상무에서 좋은 선수들과 함께 훈련하며 기량까지 늘어서 온 경우가 많다. 때문에 전역자는 후반기 순위싸움의 중심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