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배구 미래를 위한 중요한 투자"...흥국생명, 세화여중·고 배구부 초청 합동 훈련
[OSEN=조형래 기자]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가 세화여중·고 배구부 선수들과 합동 훈련을 진행하며 유소년 선수 육성과 학교 배구 활성화 지원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흥국생명은 지난 24일부터 이틀간 세화여중·고 배구부 선수들을 용인 흥국생명연수원으로 초청해 프로 선수단과 함께 훈련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훈련은 유소년 선수들이 프로 선수단의 훈련 과정을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