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위, 12년 전 전신마비 사고까지 조롱? '집단가해는 멈추자' [Oh!쎈 초점]
[OSEN=최이정 기자] 100만 구독자를 보유한 크리에이터 박위가 KTX 하차 중 발생한 낙상 사고 CCTV 영상을 공개했다가 거센 비판에 직면한 가운데, 당사자의 사과 이후에도 비난의 화살이 12년 전 불의의 사고 및 가족을 향한 조롱으로 번지고 있어 과도한 집단 가해, 무차별 맹공에 대한 경계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앞서 박위는 지난 21일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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