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톡스가 ‘국가핵심기술’? “과도한 규제, 기업 경쟁력 떨어뜨려”
보툴리눔 톡신 제조 기술과 균주가 국가핵심기술로 지정·관리되면서 산업 발전을 가로막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이미 해외에서 관련 기술이 상용화됐음에도, 과도한 규제로 인해 국내 기업의 경쟁력이 떨어지고 있다는 주장이다.◇“승인 심사 지연, 시장 진출 걸림돌”지난 15일 이광희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재중국한인회총연합회는 국회 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에서 ‘한·중 의료바이오산업 협력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구체적인 양국 협력 추진 방향과 이를 위해 필요한 규제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다.토론회 좌장을 맡은 한국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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