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료 올리려다 유튜브 중단” 전원주, 주식 수익률 600%인데 돈욕심 논란에 비난 쇄도[Oh!쎈 이슈]
[OSEN=강서정 기자] 배우 전원주가 유튜브 출연료를 올리려다 제작진과 이견이 생겨 촬영을 중단했던 사실을 직접 밝혔다. 이후 다시 유튜브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내비쳤지만, 이를 두고 일부 누리꾼들의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오미자 말고 사미자’에는 ‘63년 지기 내 친구 전원주 아직 괜찮아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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