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리빙제 압도적 금메달...한다경·김채윤, 여자 자유형 400m 메달 획득 실패
[OSEN=정승우 기자] 한다경(26)과 김채윤(18)이 여자 자유형 400m 결승에서 각각 6위와 8위에 올랐다.한다경은 22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경영 여자 자유형 400m 결승에서 4분12초49를 기록했다.결승에 나선 10명 가운데 6위였다. 동메달을 차지한 가지모토 이치카(일본·4분07초45)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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