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훈, 父 사업 실패로 빚 10억…눈물 고백 (편스토랑)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가수 안성훈이 어린 나이에 감당해야 했던 가정사를 털어놓으며 부모님의 눈시울을 붉혔다.22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안성훈이 절친한 선배 송가인과 부모님을 한자리에 모신 가운데, 그동안 가족에게조차 꺼내지 못했던 학창 시절의 기억을 고백한다.이날 안성훈은 중학생 시절 아버지의 사업 실패로 집안에 10억 원에 달하는 빚이 생겼다고 털어놓는다. 갑작스럽게 기울어진 가정 형편 속에서 어린 안성훈은 부모님이 나누던 대화를 우연히 듣고 현실을 실감하게 됐다고.당시 상황을 떠올린 어머니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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