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kg 감량’ 홍지민도 난감… 짧은 옷 멀리 하게 만드는 ‘복부지방’
중년 이후에는 근육량이 줄고 호르몬 변화로 체지방이 복부에 쌓이기 쉬워진다. 최근 뮤지컬 배우 홍지민(53)이 짧은 상의를 입기 부담스럽다고 말했다.지난 13일 공개된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홍지민은 시장을 방문해 옷을 구경했다. 짧은 상의를 발견한 홍지민은 “내 체형은 짧은 옷이 안 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우리는 나이가 있다”며 “배를 좀 덮어야 한다”고 했다. 다른 옷을 살펴보면서도 “요새 옷들은 왜 이렇게 다 짧아? 너무 예쁜데 짧다”며 “나 살을 더 빼야 해”라고 말했다. 홍지민은 과거 32kg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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