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선수 인종차별하더니 업보다!’ 발베르데, 이강인 태클에 심각한 발목부상…28일 한국전도 자동으로 ‘아웃’
[OSEN=서정환 기자] 한국선수를 인종차별한 선수에게 이강인(25, ATM)이 정의구현을 했다?마드리드 더비에서 이강인의 태클 이후 왼쪽 발목에 부상을 입었던 페데리코 발베르데(28, 레알 마드리드)가 결국 한국전에 나서지 못하게 됐다. 우루과이 대표팀 핵심 선수의 갑작스러운 이탈로 오는 28일 서울에서 열리는 한국 대 우루과이 맞대결에도 변수가 생겼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