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 최장' 17년 연속 무관인데, 30년 장기 집권 재신임…"문제는 선수들!" 구단주는 선수탓
[OSEN=조형래 기자] 뉴욕 양키스 브라이언 캐시먼 단장이 30년 초장기 집권 체제를 이어간다. 스타인브레너 가문은 다시 한 번 캐시먼 단장에게 굳건한 신임을 보냈다.양키스 브라이언 캐시먼 단장 겸 부사장은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현지 언론들과의 화상 인터뷰에서 “새로운 계약에 합의했고 몇가지 세부 사항만 조율하면 모든 준비가 완료될 것이다”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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