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세 됐다고 월급 안 깎는다”… 시오노기가 시작한 ‘정년 폐지’ 실험
“60세가 됐으니 그만두십시오.” 일본에서는 60세가 되면 정년을 맞고, 본인이 원하면 재고용되는 것이 흔한 방식이다. 문제는 임금이다. 같은 일을 계속하더라도 재고용된 순간 급여는 크게 줄어드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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