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우주비행사 조니 김, 10년 만에 NASA 떠난다
한국계 미국인 우주비행사 조니 김이 10년간 몸담은 미 항공우주국(NASA)을 떠나 미 해군 복무를 이어간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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