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산재도 가구가 된다…필리핀의 ‘손기술’ 현장 가보니
버려진 나무 조각이 고급 장식장이 되고 화산재가 가구의 재료로 쓰인다. 파인애플 잎에서 뽑아낸 섬유는 정교한 직물로 변신한다. 언뜻 가구와는 어울리지 않을 법한 재료들이 필리핀 장인들의 손을 거쳐 새로운 쓰임새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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