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내렸다고 집값 안정?… 서대문 16억·분당 19.7억 신고가
정부가 강남·서초구 아파트값 하락과 매물 증가 등을 근거로 주택시장의 안정 신호를 강조했다. 하지만 서울 비강남권과 경기 주요 지역에서는 신고가 거래가 이어지고 있다.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도 최근 2주 연속 커졌다. 강남권의 진정세가 수도권 전반으로 확산하지 않는 모습이다.
22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경기 성남시 분당구 금곡동 ‘청솔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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