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26% 늘었는데 이익은 37% 급감…메타, 온갖 SNS 기능 유료화로 돈벌이
메타가 올해 3분기 매출을 26% 늘리고도 영업이익은 37% 감소한 실적을 내놨다. 청소년 보호 관련 소송 비용이 반영된 데다,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에 막대한 자금을 쏟아부으면서 잉여현금 흐름도 마이너스로 돌아섰다. 투자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메타는 소셜미디어(SNS)의 추가 기능과 AI 서비스를 묶어 구독료를 받는 등 새로운 수익원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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