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할은 정녕 꿈인가, 이정후 3G 연속안타 중단 '타율 .288'...ATL 김하성은 결장 [SF 리뷰]
[OSEN=조형래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의 3경기 연속 안타 행진은 중단됐고,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은 결장했다.이정후는 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경기, 5번 우익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대신 1볼넷 1도루를 기록했다.
3경기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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