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역대급 재능!’ 일본-대만 15⅔이닝 25K 무실점 제압, 한국의 오타니가 4년 연속 꼴찌 구원할까
[OSEN=길준영 기자] 한국 청소년 야구 국가대표로 나선 부산고 하현승(19)이 놀라운 활약으로 8년 만의 우승을 이끌었다. 하현승은 지난 13일 대만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일본과의 결승전에 선발 등판해 7이닝 1피안타 2볼넷 8탈삼진 무실점 완봉승을 기록했다. 부산고 투타겸업 에이스로 활약한 하현승은 이미 2학년 시절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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