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려달라" 꽃감독 간절히 호소했는데, 결국 8연패 끊었다..."NC전 연패 끊고자 하는 의지 느껴졌다" [오!쎈 창원]
[OSEN=창원, 조형래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드디어 NC전 8연패를 탈출했다. 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의 간절한 기도가 비로소 통했다. 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는 19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정규시즌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5-1로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KIA는 올 시즌 지긋지긋했던 NC전 8연패의 사슬을 끊었다.KIA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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