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 유니폼을 팔기 위해 뛰는 것이 아니다' 이강인 환상적인 결승골 데뷔전, 아틀레티코 '새 7번' 자격을 증명했다..마르카 '그의 직업은 스나이퍼'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이강인, 직업은 스나이퍼' 한국 축구 대표팀 에이스 이강인이 새롭게 둥지를 튼 스페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에서 환상적인 결승골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에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이 같은 헤드라인의 기사를 21일 보도했다. 또 '코리안, 아틀레티코 데뷔전에서 메트로폴리타노를 사로잡다'라고 평가했다. 이번 여름, 이강인은 파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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