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이 얼굴 공개한 '그알' PD "살아있었다면 초등학생"..6주기 추모[전문]
[OSEN=선미경 기자] 양부모의 학대로 숨진 고(故) 정인 양의 얼굴을 방송에 공개했던 ‘그것이 알고 싶다’ 전 PD가 6주기를 추모했다.이동원 전 SBS ‘그것이 알고 싶다’ PD는 지난 13일 자신의 SNS에 “살아있었다면 초등학생이 되었겠지요”라고 장문의 글을 게재하며 고 정인 양의 6주기를 언급했다. 이 PD는 “아침 출근길에, 엄마 아빠 손을 잡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