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7연패부터 끊자! 천재환 1번 승부수…이호준 감독 “오늘 계기로 타격 페이스 좋아지길” [오!쎈 대구]
[OSEN=대구, 손찬익 기자] 7연패.
5위 두산 베어스와의 격차는 5.5경기까지 벌어졌다. 벼랑 끝에 몰린 NC 다이노스가 천재환을 새로운 리드오프로 내세워 반전을 노린다. 아직 포기는 없다. 지난해 가을 보여줬던 기적을 다시 한 번 꿈꾼다.NC는 22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 경기에 천재환(중견수)-권희동(좌익수)-박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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