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글로벌 인기 대단하다…美 투어 8개 도시 전석 매진
[OSEN=강서정 기자]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북미 투어에서 8개 도시 공연을 전석 매진시키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은 지난 8일(현지시간) 미국 뉴어크 푸르덴셜 센터에서 ‘2026 LE SSERAFIM TOUR ‘PUREFLOW’ IN UNITED STATES’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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