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친일 논란' 하영, '중증외상센터' 시즌3까지 함께 간다…넷플 측 "논의 중"
[OSEN=장우영 기자] ‘중증외상센터’가 친일파 후손 논란에 휩싸인 배우 하영을 품고 간다. 이 작품은 시즌3까지 예정된 것으로 알려져 후폭풍이 예상된다.27일 OSEN 취재 결과, 넷플릭스는 오리지널 시리즈 ‘중증외상센터’를 시즌2에 이어 시즌3까지 준비하고 있으며, 천장미 역의 하영도 하차 없이 시리즈를 함께할 예정이다.지난해 1월 24일 공개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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