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비엔날레 중국관 작품 설치 중단…'대만관' 명칭 갈등 여파
(전남광주=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중국 측이 제16회 광주비엔날레 '대만 파빌리온' 명칭에 유감을 표한 데 이어 중국관 파빌리온 설치도 중단...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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