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교실·선박 창고에 미술의 파도가…막오른 부산비엔날레
(부산=연합뉴스) 박의래 기자 = 올해 초까지만 해도 학생들로 붐볐던 옛 부산남고등학교 운동장과 교실은 이제 텅 비었다. 학생들이 떠난 운동장에...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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