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 日 고교 농구 대회 공식 응원가 발탁…청춘 에너지 통했다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라이즈(RIIZE)의 신곡이 올해 일본 고등학교 농구 선수권 대회의 공식 응원가로 울려 퍼진다.지난 17일 일본농구협회에 따르면 라이즈의 신곡 ‘Rise Over’(라이즈 오버)가 오는 12월 23일부터 29일까지 도쿄에서 개최되는 제79회 전국 고등학교 농구 선수권 대회 ‘윈터컵 2026(SoftBank ウインターカップ2026)’의 공식 응원가로 결정됐다.라이즈는 그동안 K팝 보이그룹 최단기간 입성한 도쿄돔 공연을 비롯해 일본에서 펼친 다양한 무대를 통해 특유의 청춘 에너지를 보여주며 화제를 모았다. 이를 눈여겨본 현지 관계자의 러브콜을 통해 윈터컵과 인연을 맺게 돼 의미를 더한다.라이즈는 “‘Rise Over’가 윈터컵에 출전하는 선수분들께 힘을 드릴 수 있길 바란다”며 “경기장을 넘어 언제 어디서든 모두의 용기를 끌어올리는 멋진 응원곡으로 자리 잡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오는 26일 발매되는 라이즈의 일본 세 번째 싱글 ‘Sunbur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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