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kg' 풍자, 6개월 걸린 캠핑카 첫 후기 "살 안 뺐으면 낑겼을 듯"
[OSEN=최지연 기자] 크리에이터 풍자가 캠핑카 후기를 전했다.
14일 유튜브 채널 '풍자테레비'에는 '캠친자 끝판왕. 결국은 캠핑카 샀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풍자는 캠핑카를 처음 소개하며 "살 줄 몰랐다"고 알렸다. 차를 받는 데만 5개월이 걸렸다는 그는 2주 넘게 내부 공사를 하고, 검수까지 6개월 조금 안 걸렸다고 말했다. 풍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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