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연수로 시작해 가족 문제까지 번졌다' 김병지 vs 박문성 공방 격화...9월 1일 반박 나오나
[OSEN=정승우 기자] 김병지(56) 강원FC 대표이사와 박문성(52) 축구 해설위원의 공방이 가족과 사생활 영역으로까지 번졌다. 박 위원이 김 대표 아들의 토트넘 홋스퍼 연수 참가 문제를 제기하자 김 대표는 박 위원도 공인이라며 확인되지 않은 각종 소문에 답할 책임이 있다고 맞섰다.두 사람의 갈등은 강원 유소년 선수들의 토트넘 연수 프로그램을 둘러싼 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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