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트북, ‘2026 소비자만족 브랜드 대상’ 출판·광고 부문 1위 수상
페스트북이 JY네트워크가 주최하고 동아일보가 후원하는 ‘2026 소비자만족 브랜드 대상’ 출판·광고 부문에서 1위를 수상했다. 페스트북은 창작가 출신 에디터들이 원고를 직접 읽고 기획·편집하는 방식의 출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원고뿐 아니라 블로그, 페이스북, 일기 등을 바탕으로 한 출판을 지원하며 작가에게 맞는 콘셉트와 디자인을 제안한다.서평단과 홈페이지 개설, 광고, 서점 북토크 등 출판 이후 마케팅 서비스도 패키지로 제공한다. 최근에는 기업과 기관의 경영 철학과 조직 이야기를 책으로 제작하는 기업 솔루션을 운영하며 CEO 단독 저서, 임원 공저, 사내 구성원 공모 출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페스트북 관계자는 “이번 1위 수상을 통해 서비스 품질과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창작가 출신 에디터들과 함께 출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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