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8.4원 내린 1372.5원… 13개월 만에 최저
미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원·달러 환율)은 28일 오후 3시 30분 1372.5원으로 주간 거래를 마쳤다. 직전 거래일 주간 종가보다 8.4원(0.61%) 내린 것이다. 이는 같은 기준으로 작년 7월 24일(1367.2원) 이후 13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다.
1370원대를 기록한 것은 작년 9월 16일(1378.9원) 이후 처음이다. 이날 환율은 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