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수, 드디어 태티서 만났다…한껏 긴장한 데뷔 20년차 신인 걸그룹
[OSEN=강서정 기자] 그룹 소녀시대 유닛 효리수(효연, 유리, 수영)가 태티서를 만났다. 효연은 지난 2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 짤의 제목을 정해주세요 1. 티은영쌤과 효리수 금쪽이들 2. 마더티리사와 효리수 중생들 3. 안녕하세요! 효리숱입니다”이라고 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효리수가 소파에 앉아 있고 티파니가 이들 뒤에 서있는 모습.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