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첫 정식 종목 ‘버추얼 태권도’, 태권도원서 합동 훈련 캠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대비하기 위한 ‘버추얼 태권도 합동훈련캠프’가 태권도원에서 열린다. 태권도진흥재단은 24일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버추얼 태권도 중앙훈련센터로 지정된 태권도원에서 아시안게임 참가 선수와 관계자를 대상으로 경기 중심의 교육과 훈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캠프는 세계태권도연맹(WT)이 주최하고 태권도진흥재단이 주관한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처음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버추얼 태권도는 태권도 기술과 최첨단 가상현실(VR) 기술을 결합한 종목이다.선수들이 VR 헤드셋과 상체, 무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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