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가, 독립유공자 후손 집 6일간 싹 고쳤다…“호텔 같다” 눈물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코요태 빽가가 독립유공자 후손의 집을 6일 동안 직접 손보며 뜻깊은 선행에 나섰다.18일 빽가의 유튜브 채널 ‘빽가언니’를 통해 공개된 ‘독립운동가 후손 집을 6일만에 싹 바꿔드렸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빽가는 독립유공자 후손 부부의 집을 새롭게 단장하는 과정을 공개했다.빽가는 “독립운동가 후손분들을 좀 도와드리고 싶다”며 천장 조명과 장판, 도배를 비롯해 오래된 가구까지 교체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여러 업체와 전문가들도 뜻을 함께했다. 공사는 단순한 정리·수납을 넘어 집 전체를 손보는 규모로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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