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희, 집 앞 마실도 샤넬 입는다…“반짝이 말고 샤넬이라고 해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고준희가 집 앞 외출에도 샤넬을 선택하며 남다른 패션 사랑을 드러냈다.8일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에는 ‘성수동 주민들만 아는 10년 단골집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이날 고준희는 아버지와 함께 10년 넘게 찾은 가족 단골 식당을 방문했다.특히 집 앞 외출에도 화려한 의상을 입고 등장한 고준희의 패션이 눈길을 끌었다. 제작진이 “오늘 왜 반짝이 입고 왔어요?”라고 묻자 고준희는 “나는 집 앞에 나오는데도 오늘 샤넬을 입고 싶었어요”라고 답했다.이어 ‘반짝이’라는 표현이 마음에 걸린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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