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연 “갑자기 기운 빠지고 식은땀”… 당뇨병 없어도 ‘저혈당’ 올까?
갑자기 기운이 빠지고 식은땀이나 떨림 등이 나타난다면 저혈당의 신호일 수 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백지연(62)도 평소 갑작스러운 쇠약감을 종종 느껴 혈당 변화를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지난 31일 공개된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백지연은 연속혈당측정기를 착용한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당뇨병 진단을 받은 적은 한 번도 없고 공복혈당도 문제가 없었다”며 “개인적으로 힘들어하는 건 저혈당”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갑자기 기운이 빠지고 급격한 쇠약감을 느끼면서 뭘 먹어야 할 것 같은 증상이 심심치 않게 온다”며 혈당 변화를 확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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